학교 무상급식이 6월 지방선거의 핵심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교육과학기술부가 최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의원 보좌관들과 간담회를 하면서 범야권 후보들의 무상급식 공약에 대한 대응방안을 담은 문건을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민단체와 야당은 “공직선거법을 위반해 지방선거에 개입한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06677.html
이런 신발것들.. 전교조한테는 공무원의 정치적인 중립성에 위배된다고, 그 날리를 치더니.
이거 모다?

법과 원칙은 '촛불 좀비'놈들에게만 적용되지 강남에 집 한두 채 가진 '국민'분들에겐 적용되지 않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