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ㆍ전공노 조합원의 정치활동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0일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되지 않은 민주노동당 비공식 계좌에서 선관위 등록 계좌로 55억원이 건너간 사실을 확인했다. ...
이게 미등록 55억 원? 제목 뽑는 데스크의 마음이 드러나네요.
민노당 불법자금 55억 조성 정황 '딱 걸렸네' - 더데일리
민노당 비공식계좌 1백억 포착 - 매일경제
하긴 이런 기사들도 있습니다만...
참고로...
위장 전입했을 때 처벌 (이명박 대통령, 정운찬 총리, 이귀남 법무장관, 김준규 검찰총장, 천성관 전 검찰총장 내정자, 임태희 노동부장관, 민일영 대법관 등등)
주민등록에 관해 거짓의 사실을 신고하는 경우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주민등록법 제37조)
정치자금 계좌를 미신고했을 때 처벌(오병윤 민주노동당 사무총장)
정치자금 수입·지출을 위한 예금계좌를 신고하지 아니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의 벌금
참고로 오병윤 민주노동당 사무총장 해명은 이렇습니다.
[보도자료] 경찰의 계좌수사 및 허위보도 관련 기자회견 발언, 질의응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