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이슈 - 한 지붕, 두 위원장
지난 2월 1일, 대학로 문화예술위원회에 두 명의 위원장이 존재하는 일이 벌어졌 다. 2008년 기금운용에 막대한 손실을 입혔다는 이유로 해임되었던 김정헌 위원장 이 다시 출근을 시작한 것이다. 김 위원장은 소송을 거쳐 해임처분에 대해 집행정지 결정을 받았기 때문에 문제가 될 것이 없다는 입장이다.
심층취재 - 인천은 세일 중
외국인이 없는 무늬만 국제도시? 2003년 8월 인천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된 이후 7년. 인천경제자유구역 중 가장 빠른 개발 속도를 내고 있는 송도는 국내에서 유일한 국제도시이다. 현재 송도국제도시 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667명. 그 가운데 중국인이 96명, 타이완이 42명 등 60% 이상 은 건설 및 서비스 업계 종사자들. ‘비즈니스 업무’와 관련된 외국인은 30명 정도에 그치고 있다. 인천시는 경제자유구역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배려하고자 공급 주택양 의 5%를 외국인 특별분양분으로 지정했지만 외국 국적을 가진 가구주의 입주세대 는 8가구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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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정말 한국의 두바이가 되어 가는 듯 하죠?
안상수 시장이야 송도랑 도시축전이랑 해서 대권만 도전하면 되는 거고,
나중에 인천 시민들만 뒤치다꺼리 하느라 고생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