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hankooki.com/lpage/culture/201002/h2010020922242884340.htm
김우룡 방문진 이사장은 현재 거론되고 있는 사장 후보들에 대해 "엄 사장이 사퇴한 지 하루밖에 지나지 않았다.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말했다. MBC 안팎에서는 후임 사장 후보로 김종오(63) OBS 경인방송 고문, 구영회(57) MBC 미술센터 사장, 김재철(57) 청주MBC 사장 등이 거명되고 있다. 이들은 모두 고려대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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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MBC도 그들의 장난감이 되어버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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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카, 노회찬, 김용철 같은 분도 고대인데 사장 좀 시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