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런 기사 나올 줄 알았죠.
정작 방송 본 사람이라면 저 다섯가지 말 듣고 웃음이 나올 일이 아니란건 알텐데...
기자가 너무 하다고 생각하는건 마지막 '낮추라고 한게 아니라 맞추라고 한거다' 라는 부분입니다.
이걸 유머라고?
이 기자 말이죠. 대통령이 만약에 747공약도 경제 또한 커다란 비행기 747처럼 높이 오르라는 뜻에서 지은거지 진짜 747이라는 구체적 숫자를 뜻한건 아니다. 라고 변명해도 기자는 그걸 유머라고 할 사람이군요.
아마도 예전 대통령과의 대화 중에 운동권 여학생보고 주먹 휘두르면서 '무셥씁니다' 라고 하는 말과 같은 코드인듯 해서 기분이 너무 나빠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