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가 닿아서 빌보드 Top 100의 목록대로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

UK 뭐시기 Top 100도 있던데, 이건 기회가 닿지 않아서 목록만 가지고 있네요.

 

여기 노래들, 처음엔 그냥 그런데 자꾸 들을수록 착 감기는게 참 괜찮습니다.

우리나라처럼 뭔가 멜로디가 엄청나게 쏘아대는 자극적인 음악이 적고

대부분이 절제 속에서 클라이막스를 형성하는 노래들이네요.

 

 

그리고 Melon Top 100 노래를 들어보니

과장좀 해서 소음공해..네요. -_-;

누가 더 시끄럽냐는 내기하는 것 같습니다.

자극적인 음악을 넘어서 이젠 소음이 되어버린 것 같아요.

 

 

 

옛날, 김현식씨의 노래같은 그런 노래들.

그런 노래가 많이 나올 때가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 들어도 너무 좋은 노래들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