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된 친구라고 하시네요..


이분, 인맥이 대단하셔서 얼마전에 토익시험 보시곤 결과를 급하게 받아봐야 할 일이 있는데


한국 토익위원회인지 뭔지의 고위급이 친구분이셔서 성적발표하기도전에 성적표를 받으셨다는.....;


얼마전에 만났는데 서울시장 당선가능성은 없다고 생각하신다는 슬픈 얘기도 해주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