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발입니다.



@eonJaeho
  
점심 먹고 들어오는 길에, MBC노조가 회사 정문 로비에 자리를 깔았더군요. 지난 해 파업과 기자들의 제작거부에 이어서 또... 다시. 앉아계신 우리 노조원 대표들의 표정이 참 무겁습니다. 옳은 길, 승리하는 길로 판단하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