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한번 멋진 첨부 사진 만들어주신 NRB님께 감사드립니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정말 잘 짜여진 연극을 본 기분이네요.
1,2차때 돌발 질문도 있었는데 전혀 없고.
하나부터 열까지 전문패널 시민패널 연예인 패널 모두 정말 아주 딱딱 입을 맞추어 놓았더군요.
너무 딱 맞춰놔서 짠게 티가 팍팍 났습니다.
그림한개로 딱 표현해낼수 있는 쇼였습니다.
그리 좋지않은 그림이긴 하지만 정말 이그림으로 정리가 됩니다.
(좀 위화감이 느껴진다 말씀주시면 위 그림은 삭제 할게요)
그럼 정리 하겠습니다.
전문 패널 3인 김진(중앙일보 논설위원)
김연희 (베인&컴페니 대표)
김호기 (연세대 교수)
연예인 패널 3인 박현빈 가수
선우옹녀 배우
김영란 배우
권재홍 앵커 : 건강 유지비결?
이명박 : 타고났다, 아픔 안된다 바쁘다.
권재홍 앵커 : 인사해라.
이명박 : 국민들 1년간 힘들었지? 나도 그랬다.
그래도 난 웃으며 살았다.. 국민들께서 걱정하실까봐
국민들이 잘해서 한국이 위기를 탈출하고 있다. 감사하다.
내년에도 서민경제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뛰겠다.
이하 이름만 적겠습니다.
김진 : 당신 세종시 반대했다 원안대로 한다했다 날리났다. 충청도 때문?
그땐 왜 한다하고 지금은 왜그러냐?
생각이 바꼈다면 국민들에게 사과할래?
이명박 : 그간 전대미문의 위기였다. 그와중에도 세종시 관련 고민 많이 했다.
내 임기중에 안건드려도 되는데 뭐하러 건드려서 내가 고생하나 도 생각했다.
세종시 원안대로 해도 내 임기중엔 아무 문제없다.
그래도 나라를위해 걱정하는 마음에 잘못된것은 바로 잡아야 생각한다.
관계부처 9개를 옮긴다면 세종시에 터를잡고 있는사람들이 힘들어지게된다.
충청도에가서 원안대로 하겠다고 말한건 지금보면 부끄럽다.
내가 말 왔다갔다해서 미안하다. 그러나 경제 부처 장관들과 자주 만나야되는데
대통령만 혼자 서울에 있음 무슨일이 되냐?
다음 대통령을 위해 내가 희생한다. 내가 욕먹고 손해를 봐도 잘못된것은 못하겠다.
독일제외 세계 어떤나라도 수도가 분할된곳은 없다. 독일에선 장관이 실패사례라말한다.
통일문제도 고려해서 청와대에서 안을 잘 짜고 있다. 나중에 공개하면 보고 판단해줘라.
김진 : 민주당, 친박연대, 자유 선진당이 행정부처 세종시 수정 반대한다. 어떻게 이것을 설득할것인가?
(이사람 핡기 스킬 쩝니다)
이명박: 찬성하던 사람들이 반대를 한다 (친박연대를 두고하는 말인듯)
나는 정치적인 욕심이 없다. 난 매우 순수한 반대를 하는 것이다.
난 중도의 길을 걷는다. 역사에 부끄럽지 않게 국가적 차원으로 생각을 한다.
당신들도 (반대자들) 그렇게좀 부탁한다.
김호기: 세종시는 국가적 균형발전 사업이다. 이명박정권은 누구를 위한 효율성으로 세종시 원안을 수정하는가?
이명박 : 행정 중심도시가 지역의 균형발전이 되느냐?
지난정권에서 행정부처를 옮기게 되면 관련자 10,400명에게 차비를 지급하겠다 했다.
이말은 그쪽으로 인구 이동이 되지 않는다는 말하고 같지 않은가?
그리고 국회가 열렸을때 6개월은 상주하고 있어야 하는데 오갈수 있는가?
그래선 세종시가 자족도시가 될 수가 없다.
상주 인구가 없는데 주변에 상권이 어떻게 생가겠는가?
나는 확실하게 교육, 과학 단지 만들겠다고 안했다 한가지 안중 하나다.
정확히 결정해여 연말에 다시 발표 하겠다.
김연희 : 기업이 세종시로 이전하면 다양한 인센티브를 준다 했다. 근데 그러면 다른 지역을 역차별하는것 같고,
기업에게 압박을 준다 생각한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이명박 : 다른곳으로 갈 기업이 세종시로 옮긴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각지역에는 거점 사업이 있다. (지난10년에 못하고있던 새만금 광주발전 드립)
경남 , 대구 첨단의료 로봇부품 사업 이야기
정부가 이렇게 거점사업을 잘 해놓고 있다.
세종시 걱정말라 알아서 잘할거니까 발표때까지 기다려라.
유한식 연기군수 : 행정복합도시 변경에대해 우리는 분노 하고 있다.
법으로 정해져있고 5년간 다 준비해놓은 사항이다.
이명박도 10여차례 넘게 약속 했다. 지금 와서 왜그러느냐?
답답하다 나 이제 너 못믿는다. 이해할수 없다. 국민에 대한 약속과 신뢰가 중요하다.
정부는 법을 지켜라. 행정수도 원안대로 추진해달라. (강하게 말씀하시네요)
이명박: 고생이 많으시다. 판단이 어려운 가운데 있는것으로 알고있다.
세종시때문에 보상도 제대로 못받고 나온 분들이 대부분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생계가 되겠는가?
게다가 세종시가 원안대로 되어봤자 당신들 힘들어서 못산다. (상권이 안잡히니)
계속 바뀌니까 혼란 스러워서 화가 나신거 같지만 있어봐라.
주거문제 취업문제 심각하게 검토중이니까. 좀 믿고 가만 있어라.
군수는 감성섞지말고, 나라를 걱정해라 어떤게 더 군민에게 도움이 되는지 생각해라.
난 충분히 당신들의 마음을 알고있다. (당신 미쳤구나......)
한번 자연 환경이 바뀌면 복구가 힘들다. 수질오염이 악화될거란 얘기가 압도적이다.
홍수핑계 그만하고 좀 제대로 설명해라.
이명박 : 수질이 악화된다? 보를설치하면 수질이 악화된다? 대한민국의 건설과학을 무시하는가?
30년전에나 그렇지 지금은 아니다.
반대하는사람들은 참 모르신다.
경부고속도로 반대를 생각해봐라. 야당이 미친듯이 반대를 했다. 거기쓸돈있음 복지에 쓰라했다.
참 지금과 비슷한 상황이었다.
청계천 봐라 상인들 반대하고 날리였다 지금봐라 지금은 장사가 더 잘된다 (장난하시나)
내가 강을 다 엎는다는게 아니다. 강을 너무 손을 안대서 바닥이 낮아서 계속 홍수가 나니
깊게 파야된다.
한강봐라. 한강도 예전엔 날리였다.
잠실에 보만들고 김포에 보만들어서 한강이 깨끗해 졌다. 생태가 복원됬다.
20년전에 만든것도 이런데. 지금은 IT기술까지 해서 아주 잘 만들것이다.
4대강 공사가 아니다 복원이다. 자전거타고 목포에서 서울도 올수있다.
배도 타고 다날수있다.
김대중 정권때 2000년 루사라는 태풍이 있었다 200명이 죽고 피해가 5조였다.
2004년부터 43조를 들여서 강 공사 하자 했다.
2006년 노무현정권때 또 태풍맏고 60명죽고 몇조 손해봣다.
2007년부터 87조 들여서 강 공사하자 했다.
내가 공사통이라 좀 아는데 공사는 빨리해야 돈이 적게든다.
13조 들여서 복원하고 최소 강을 2급수로 만들어 주겠다. (13조라 했습니다)
매년 태풍패해나서 4조든다 나 이거 5년쓸거 댕겨서 20억들여서 끝낸다.
끝내면 돈안든다. 과소평가 하지 마라.
권재홍 : 수질복원 하이테크 기술? 뭐냐?
이명박: 화면자료 봐라.
물고기 같이 생긴 로보트가 강을 돌아다니면서 수질이 오염되면 관측소에 송신 하게된다.
이정도다 기술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다.
김호기 : 내년 예산안 통과가 쉽자 않아 보인다. 4대강 예상은 장난아닌데 사화의 약자와 관련된 예산은 줄고 있다.
이게 중도 실용이고 서민정책인가?
이명박 : 나는 정치를 오래하지 않아서 모르겠으나 반대하는 사람들 (야당) 의 의견이 사람들 귀에 잘 들어오는거
같다. 서울 교통 시스템할떄도 반대하는 사람들 얘기만 크게 들렸지 않는가?
근데 지금 잘되고있잖아. (진짜입니까? 서울분들?)
복지예산? 8.6%나 내가 올렸다.
아직 체감 못할뿐이다. 대기업에 풀었으니 중소기업들에계 좀있으면 혜택이 갈거고
또 좀있으민 서민들에게 혜택이 간다. (개코같은 소리합니다)
4대강 이거 끝나면 국가 예산이 엄청 많아잘거다 다시는 수해에 돈을 안써도 되니까.
매년 수해 복구로 건설 기업들은 눈먼돈을 벌고있다.
내가 이거 없앤다.
탄소도 줄여야 하고, 기후변화에도 신경써야한다.
(갑자기 4대강 홍보하고 있네요. 뭐야 이거 서민예산 관련 얘기 하랬더니)
국민들에게 난 이런 많은것을 알리고 싶다.
김진 : 이제 국민들이 대통령 말듣고 다들 고개 끄덕끄덕할거같다 (쓸개빠진놈)
근데 대통령 공약때 대운하 공약하지말고 4대강 공약하지 그랬냐? 그러면 국민들이 더 공감했을텐데.
이명박: 대통령 되고나니 대운하 반대가 심해서 못했다.
안타깝다. 유럽 특히 프랑스 같은곳은 운하를 파서 좋은 정책을 펼치고 있다.
대운하는 차기 대통령이나 차차기 대통령의 좋은 판단 기다린다.
난 4대강만 잘 하겠다. 국민들 잘 이해해라.
김진 :김대중 43조 노무현대는 87조였는데 당신은 20조다 HOW?
이명박 : 내가 예산 아주 적게 들여서 열라 잘 할거다.
4위 교육비 부담
3위 부동산
2위 물가안정
1위 일자리 해소
권재홍 : 니가 내년 5%오른다고 하는게 경제성장 서민들은 힘들다.
언제쯤가야 체감경기가 좋아질까?
이명박: 고민많다. OECD국가중 우리가 가장 빨리 회복되고있다.
주변에 출구전략을 써야한다지만, 내년에 변수가 많다 두바이도 망하고
세계 경제가 낮아질 수 있다 석유갋도 그렇다.
그래도 5% 성장 한다.
서민들은 체감을 못할거다.
한국 실업률 8% 유럽은 20%다.
기업들의 투자가 시작되고, 내수도 회복되고있다.
나아질거다. 정부도 일자리 만들거다. 중소기업은 20만명을 구인하는데 사람을 못찿는다.
우리가 뚜쟁이가 되어 주겠다.
외국에 원조를 주면서 기술지원도 해주기 떄문에 20,000명의 일자리가 생긴다.
여러 상황으로 봐서 내년 하반기엔 체감하게 될것이다.
김연희 : 우리나라가 OECD 국가중에 회복이 빠르다고 하는데, 펀드멘탈도 회복된다고 생각하느냐?
기업들은 단기부양책에대한 우려가 많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이명박 : 정부가 많이 도와줬다. 이젠 기업들이 투자 할때.
3/4분기에 민간기업들의 투자가 많아서 좋아졌다.
4/4분기엔 더 적극적으로 하고있다. 잘되고있다 이대로 가면 2014년되면 정말 경제 좋아질거다.
이명박 : 경제살리기 인거 같다 하하하
권재홍 : 부자감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난 선거때 기업들에게 한푼도 안받았으니, 대기업들에게 떳떳이 얘기했다.
투자 많이 하라고.
난 중소기업에 혜택을 많이 준다. 난 신 시장주의자이기도 하면서 신 일자리 창출자이다.
외국회사와 눈높이를 맞추어야된다. (갑자기 뭔소리 하는지 모르겟네요.)
외국에서도 한국은 법인세가 높아서 투자를 못한다고 하다.
이게다 서민정책이다. (진짜 뭔소리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제머리로 정리가 안되요)
권재홍 : 미소재단 만들었는데, 돈받고 안갋는 도덕적 해이가 생길수있다 생각된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이명박 : 길거리에서 장사하는하는사람들 시장상인들 같은 사람들은 어서 돈을 빌릴데가 없다.
이런 사람들 도와주는거다. 시장에서 붕어뻥 할머니를 만났는데 300만원을 미소재단에서 빌려서
붕어빵 장사 할수있게됫다고 너무 감사하다고 했다.
나 감동 받았다. 도덕적 헤이? 난 그사람들 믿는다 300-500빌린사람들 그런사람들은 갋는다.
떼먹는 사람들은 30-50억 빌린 그런 사람들이지.
대학생 시민 : 청년실업 심각하다 취업이 힘들다.
중소기업? 페이적다. 벤쳐 창업? 성공 힘들다. 근본적인 해결책 제시하라.
이명박 : 나는 절대 눈높이를 낮추라고 하지 않았다. (웃기네)
맞추라고 했다. 중소기업 가서 경험을 쌓아서 좋은기업가라.
중소기업 사장들왈 “사람들이 지원을 안한다”
그래서 우리가 뚜쟁이 해줄려 한다. 교육도 시켜주고 하고있다.
벤처기업? 도전해라. 실패 두려워 말라. 성숙해 질거다.
젊은데 도전해라.
나도 중소기업에 들어가서 많은 경험을 했다.
서비스 산업 육성 하겠다. 제조업은 일자리 창출이 많이 안된다.
회사원 시민 : 보금자리 주택 들어가기가 까다롭다. 대책좀.
이명박 : 형편이 안되는 신혼부부에게 직장과 가까운곳으로 햇거 보금자리 주택 많이 줄것이다.
지금은 신청자가 너무 많아서 애있는 사람들 우선으로 하고있다.
더 검토해서 임산부 가정까지 좋은 혜택 주겠다.
투기해서 팔지말라 (농담) 열라좋은 녹색 빌딩 이다 하하하
오영실 : 조두순 사건과 같이 유괴사건이 있어서 불안하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이명박 : 당혹 스럽다. (그런사건에 대해)
아주 더러운 범죄라 생각한다 (아동범죄) 법을 바꿔서 형도 높이고, 아예 평생 격리 시키겠다.
뿌리뽑겠다. 학생 돌봄이 제도 실시 검토중.
박현빈 : 당신 내 노래로 로고송을 썻다 오빠한번 믿어봐~ (명박한번 믿어봐~)
김윤옥 여사 요리 잘하냐? 이명박도 요리 할줄아냐?
이명박 : 라면은 잘만든다. 김윤옥 닭강정 하나 잘한다.
외국에 홍보 잘 할 것이다.
학부모 시민 : 사고육비 때문에 힘들다. 점점 올라간다 해결방안은?
이명박 : 교육은 한국의 고질적인 병이다. 평준화 교육이 문제다.
좀더 잘난애들은 사교육 받아야 되는데, 그리고 대학교 입시 제도를 바꿔야 한다 생각한다.
사교육 안받은 학생에게 플러스 조건을 줄것이다.
학점말고 여러가지 많은것을 보고 평가하게 될 것이다.
학생들의 다양한 활동을 보고 뽑을것이다. 점수만 가지고 뽑는시대는 지났다.
사교육은 IPTV, EBS가 그자리를 할것이다.
오바마가 한국의 교육열에 놀랬다. 여튼 좋은쪽으로 변화를 시킬것이다.
선우용녀 : 대통령 내복입고 다니지?
이명박 : 응 녹색성장, 지구 온난화 이런거 거창한게 아니다.
선진국들은 다 내복입는다. 나도 내복입는다.
중소기업 사장 시민 : 아프간 파병 내아들 군대갔는데 될지 두렵다. 좀 설명좀 해줘라.
이명박: 걱정마라 아프간 파병은 자원이니까.
노블리스 오블리제,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 우리나라 1960-70년대 원조 다받았다.
6.25때 많은 나라들이 한국을 도와주러 왓다.
우리는 이제 남을 도와줄때이다. 국제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
우리도 테러를 막는다던가 전쟁을 막는다는것에 지원을 해야한다.
우리는 아프간에서 평화군을 보낸다. 전투병 안보낸다.
후방에 있어서 안전하다고 말을 못하겠지만 생명에 지장이 없게 좋게 하고
국제적 지위를 향상 시키겠다. 국격도 높아진다 긍정적으로 생각해 줘라.
김진 : 현정부가 남북정상회담을 추진하는거 아닌가?
노무현이 남북정상화담한거에 대해서 정치적 목적이라 욕했었는데 추진할건지?
이명박: 매우 정상적인 절차를 밟을 것이다.
한반도 비핵화 미국이나 중국의 정책만 따라다녔으나 이젠 우리안을 제시해야한다 그랜드 바겐같은....
여튼 조건만 맞으면 할수있다.
만나는 장소야 아무데고 생관이 없다.
김호기 : 국격은 경제성장지표만을 보고 야기하는게 아니다.
한국은 언론자유, 자살률, 남녀 평등 수준이 낮다.
국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G20?
이명박: G20은 지구상 가장 권리있는 기구가 되었다. 우린 여기의 멤버가 됬다.
우리가 이런 기구의 내년 의장국이 되었다 세계가 인정한 나라가 되었다.
여기에 맞춰서 우리가 격을 높여야 한다.
이에 우리나라 브랜드 가치가 높아질것이다.
우리 정치 사회 노사 이런거 그 수준에 맟추어 높이자.
권재홍 : 미디어법 견해?
이명박 : 방송장악? 정치적인 생각이 안들어가있다.
새로운 산업을 만드는 것이다.
선진국은 이걸 오픈해서 많은 일자리 창출이 있다.
한국도 하면 바로 30,000명의 일자리가 생긴다.
정치적으로 접근하지 마라.
김경란 :인기끌지 않는대통령,기초를 다지는 대통령이 된다라는데 무슨뜻인가?
이명박 : 여러가지 문제가 많은 시기에 내가 대통령이 되었다.
위기를 극복하는것이 가장 큰 문제다.
미래에 대한 대비도 하고 현재 문제도 해결해야된다.
그래서 기초를 만들어 놓으면, 차기 대통령이 다음에 승승장구 할수있는 대통령이 될수 있다.
난 기초를 만드는 대통령이 될것이다. 다음정권이 잘될수있는 자리를 만들어 놓겠다.

참고 끝까지 보셨나 보네요.
힘빠집니다. 예상은 했지만.
짤방 잘봤습니다. 역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