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1시51분. 서울 성북동 길상사에서 입적하셨답니다.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
지옥불에 던져버리는 당신네들의 신들을
난 당최 이해할수가 없다.
차라리 난 지옥에 가서
당신네 신에게 버림받은
그 억울한 영혼을 구제하겠다.
사회 원로분들이 한분 두분 세상을 떠나시는군요.
어쨌든 저런분들과 동시대에 잠시나마 함께 있었다는 것이 영광인것 같습니다.
극락가셔서 그들의 신에게 버림받은 많은 영혼들을 구제해 주시겠죠...
p.s 포털에 때중 잘죽었다고 리플 다는 인간들이 많군요...
할 말이 없습니다. -_-);;
슬픕니다. 이 험한 세상의 등불 같은 분들이 다들 떠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