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산에 눈이 쌓이고 경산 일하는 동생넘이 눈이 쌓이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최근에 본 영화들이 생각 나는군요.. Tommorow, 2012 등등.. -_-;
대구에 3월달에 눈이 온게 얼마만인가 싶네요..
그런데 이게 정말 저번주는 2012 보고 이번주는 Tommorow 보는 기분이니..
이게 정말 너무 비대해버린 인간에 대한 자연의 경고 인지..
출장 좀 줄이고.. 안락한 집에서 일해야 되는건가 싶은 생각이 자꾸 드네요..
그나저나 요즘은 정말 날씨조차 쥐박이 편인듯.. 작년 촛불 집회때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날 좀 좋아지면 또 월드컵 크리.. 그런데 월드컵은 관람 이후가 대박일것 같은데 말이죠
축구 보겟다고 나온사람들을 자기들이 어쩔 거냐는.. 빨간옷 입었으니 좌빨로 채포? -_-;;

대구에 눈이 쌓여요? 대구에???
대구에에에에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