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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를 찍어 올린 분이 있더군요.
치요다센 아야세역 부근...
4~5년 전에 살던 곳이라
반갑기도하고 옛생각도 나고..
어흑~ ㅠ.ㅠ
총각생활을 그리워하시는군요.
사모님 전화번호가....
촬영자가 서 있는 곳에서 길 건너편 노란빛이 도는 마트가
전 여친(현 마눌)과 데이트 겸 장 보던 곳임다.
그리워해도 돼요 ^,.^
아내님에 대한 사랑이 아직도 넘치시는군요,
그러니까 둘의 추억의 자리들도 이렇게 찾아보고 좋아하고 그러시는 거죠.
좋으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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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생활을 그리워하시는군요.
사모님 전화번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