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된 주말근무로 10년이나 늙어버렸길래 오늘 하루 쉬기로 했는데,

갑이 어제 저녁 7시에 전화 와서 일을 시키네요.

그래서 정상 출근.


그러다보니 일도 잘 안 되고...ㅎㅎㅎ




그냥 저도 수퍼갑 같은거나 할까요? 학교 다닐땐 큰회사들 되게 싫어해서 그런데 입사할 생각조차 안 했는데 요샌 자꾸 맘이 변하네요. 자꾸 그동안 잘못 살아온거 같은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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