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igookge.net/
http://blog.naver.com/indizio/30082176060
100% 공감합니다.
사실.... 여성의 날에 여성관련 질문 했다고 난리치는 것이 더 이상하지요.
WSJ 기자 얘기군요, 정말 연합뉴스에서 기사를 이상하게 썼더군요.
막말한 거야 예의없음을 의심할 수야 있겠지만,
있는 걸 없다고 거짓말하는 장관님이나 관련되신 분들보다는 낫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장관인 만큼 공식적으로 우리 룸싸롱 간다...라고 할 수는 없었겠지요.
기자도 여성의 날 기념으로 기억에 남는 질문을 하고 싶었을 것 입니다.
문제는 이후의 연합뉴스와 대변인의 태도 이지요.
뭐 대변인이 기자를 룸싸롱에서 폭탄주 한잔 말아 주면서 잘 다독이는 것이 한국적인 해결 방법이였을 겁니다.
기사 내용중에
여기자들과 노래방간다고 비서에게 예약 부탁했는데
예약한 노래방 안에서 아가씨들과 여기자들 만났다니.... (2~3년전에)
그 여기자들은 기사를 안쓴건
역시 먹고살기 위해서 였겠죠.
아니면 교수가 이게 현실이니 대학원 여학생들에게...
너희도 배워라 할때의 그 학생출신 여기자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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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기자 얘기군요, 정말 연합뉴스에서 기사를 이상하게 썼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