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벨이 4월중에 이태원에 오픈할 것으로 보입니다...
예전 버거킹 오른쪽 건물에 대문짝만하게 현수막 걸고 공사중인데 아마 인테리어 공사중인듯...
용산 캠프안에 타코벨이 있으므로 이국적인 음식을 찾아 방황하는 한국인들을 위한 매장이 될 듯 하며...
가격대는....아무래도 0.9불짜리 부리또는 기대하기가 힘들....
근데 제게는 이름 알려진 것보다는 그다지 맛없어서 좀 실망스러웠던 게 타코 벨입니다.
용산 기지에서 몇번 먹어봤는데,
한국에 나오는게 더 나을지는 의문이네요.
값이 더 비쌀 건 뻔해 보이는데 말이죠, -ㅅ-;
콩죽같은 것으로 속이 차있던 뭐시기 부리토는 정말 저한테는 '으악 이 돼지먹이같은 건 뭐야!' 싶었습니다, -ㅅ-;
오예! 타코벨이 그런데 맛이 용산부대 맛이라도 날지 -_-;;; 그정도만 되도 하악 하악..
돈벌어서 타코벨 체인점이나 신청해야 하나.. 서울에서 타코벨 번개 어떠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