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야후에서 김문수 : 유시민 가상 투표 중인데.
27.2% / 72.8%
현실에서도 이렇게 되면 경기도 땅바닥에 딥키스를 하겠습니다.

유시민에 대한 여론을 떠나 그의 정치적 생명력이 다시 살아나는 기회를 잡았네요. 유시민에 대한 호오를 떠나서 개혁세력 전체로 봤을땐 정말 숨 돌릴 일이고 상당한 자산이지요.
당선 가능성은 어느정도 될 겁니다.
복지부 장관전에는 일산에서 국회의원을 했으니까요....
개인적으로는 계속 대구에서 맨땅에 헤딩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지만,
정치세력으로 나가려면 중량감 있는 자리가 있어야하지만 말이지요.
저도 대구에서 맨땅에 헤딩하면 맨땅이라도 좀 골라보고 싶은데..
지금 한국 꼬라지가 힘 없으면 잡혀가는 세상이니..
경기도로 나가면 그래도 당선 확율이 상당히 높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대구 보다는요 -_-;;
팔도사나이시군요. 이젠 경기도인가요...
고인이되신 노전대통령의 후광을 가장 많이 받는 사람일거에요. 저 사람이 개혁, 개혁 얘기하는게 아직까지 먹히는게 신기...
민주당만 똥줄 타겠군요. 그리고 심상정 전 대표는 또 다시 장벽을 만나는군요.
저는 저 나름대로 하고 있고 저와 함께 하는 정치인도 나름대로 잘 하고 있습니다. 한 지역구에서 뿌리를 내리기 위해서 십수년을 눈에 띠기 위해 '지역주의 타파'니 운운 하지 않아요. 상대가 무얼 하는지도 모르고 비아냥이니 헛소리하지 말라고요. 앨런쇼어님은 저나 저와 함께 하는 사람에게 관심 없잖아요? 무얼 하는지도 모르면서 석고대죄 운운하지 말라고요.
성숙한 정치세력을 운운하는 사람들이 바로 얼마전 했던 말도 바로 뒤집는다니. 성숙한 정치 자세네요 정말로. 하기사, 선거를 위해서라면 무슨 말이든 못 하는 시대이긴 합니다만.
한 지역구에서 뿌리를 내리기 위해서 십수년을 눈에 띠기 위해 '지역주의 타파'니 운운 하지 않아요 => 바꿔말하면 '지역주의 타파'라는게 단순히 지역구에서 뿌리를 내리기 위한 수단으로 보신다는 거군요.^^ 그렇게 단순한건 아닐텐데요 ㅋ 의아심이 가중되네요.^^
그리고 본래 유시민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살지요. 국회의원도 경기 고양시 덕양 갑 지역구로 한 사람인데 자기 거주지로 돌아왔다고 무슨 반역죄를 저지른 듯이 대응 하는 건 정말 웃기게 보이네요. 자기 거주지 또는 자기 고향... 이상할께 없는데 무슨 말 뒤집는다며 난리를 부린다라... 또 의아심이 가중되네요 ㅋ
여자친구님께서는 도민이시라 투표 압력을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