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점 정도 주고 싶네요.
사실 50점도 인색한 편일지 모르겠으나,
개편은 어느정도 성공적이라 보입니다.
10점은 잦은 지연에 따른 감점.
10점은 앞으로의 기대치가 되겠구요.
주관적인 판단 보다는 클리앙 구성원들의 반응과 분위기
참여도를 봤을때 성공적인 안착이 이루어졌다고 생각 되는군요.
'좋은' 회사로서 건승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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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SLR의 느낌이 나던데,
자게보다는 소그룹이 참 좋아보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