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maxmovie.com/movie_info/ent_news_view.asp?mi_id=MI0087485813&contain=&keyword=&page=1
뭐 1970년대 강남의 비정한 개발사를 다루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태영이 대주주인 회사에서 드라마를 찍는다고 하니,
심뽀가 고약해 지는군요.
강남불패의 신화를 전해 줄것인가?
아니면 강남 포이동 철거민의 역사를 전해줄 것인가?
시청률을 생각하면 대략 답이 나올겁니다.
하지만 정작 태영은 강남에서 제대로 된 아파트 단지 하나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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