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롤라에서 새로운 안드로이드 폰이 발표 되었습니다. 

버라이존용으로 나온답니다.

사진으로 보기에는 멋지구리 한데, 저가형 이라네요.

WINR냐 LOZR냐 하는 기사 제목이 무척 재미있습니다.


아무래도 버라이존이 모토롤라와 안드로이드에 집중하는 모습이

아이폰에서 좋은 조건을 이끌어 내려고 애플을 압박하는 것 같네요.

자존심하면 지상 최강인 잡스횽아는 아마 콧등도 안 뀌고 있을 텐데요,

이러다가 버라이존용 아이폰은 물건너 갈수도 있겠네요.

그래서인지 버라이존은 주가가 계속 빠지고 있네요.

새 전화 발표하는 데 주가가 빠지다니, 시장은 '아이폰'을 외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애플도 아무래도 AT&T만 가지고는 아이폰이 미국 시장에서 한계가 있을텐데,

이러다 갑자기 스프린트에서 아이폰이 나오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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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기사 링크입니다.

http://digitaldaily.allthingsd.com/20100203/devour/?reflink=ATD_yahoo_t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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